경북 경주시에 있는 e 모빌리티 연구단지에 '공유 배터리 안전 연구 센터'가 문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공유 배터리 안전 연구 센터는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시스템의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,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탈부착 배터리의 성능 평가 장비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전기 이륜차 소유주가 배터리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충전소에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이른바 구독형 서비스 구축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1416090158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